hey daily log · MULA · AMEQ

뮤라, 아메크 파는 헤이의 비공식 기록

데이즈앤(구 앤드베이비)을 16년째 운영하는 헤이가, 팔면서 고민한 것과 파는 상품 이야기를 적어요.

개어 쌓아 둔 사르르콘 차렵이불과 베개, 연분홍과 하늘색
찬 바람 불 때 꺼내는 사르르콘 차렵이불

16년째

리빙 패브릭을 팔고 있어요.
뮤라(MULA) · 아메크(AMEQ)의 대리점이에요.
제 브랜드는 아니고, 제가 판매하는 브랜드예요.

팔면서 고민한 것들

글 모두 보기 →
  • 방수패드

    방수패드 밑 전기장판 문의, 저는 왜 「네」라고 못 했을까

    겨울마다 같은 문의가 몰려요. 된다고 하기 조심스러웠던 이야기.

    쓰는 중
  • 겨울이불

    「가볍다」고 파는 게 조심스러웠던 이유

    가벼운 겨울이불을 팔면서 걸렸던 것.

    예정
  • 겨울이불

    상품명에 「사계절」이 붙은 이불을 판다는 것

    제가 정한 이름이 아닌 상품명 이야기.

    예정

제가 파는 것

파는 것 자세히 →

공식 블로그는 따로 있어요

고객분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에 정리하고 있어요. 여기는 그보다 조금 사적인 기록이에요.

상세페이지엔 다 못 담는
이야기들을 담습니다

— 헤이